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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명 | 2026학년도 | ||
|---|---|---|---|
| 모집 인원 | 지원 인원 | 경쟁률 | |
| 정시가군 일반 | 634 | 3,591 | 5.66 : 1 |
| 정시나군 일반 | 622 | 3,765 | 6.05 : 1 |
| 정시다군 일반 | 60 | 1,575 | 26.25 : 1 |
| 합계 | 1,316 | 8,931 | 6.79 : 1 |
탁월한 역량을 지닌 인재는 개인의 성취에 머물지 않고, 사회의 발전을 이끌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심축이 된다. 40만 명에 달하는 한양대 동문은 우리 사회 곳곳, 해외 곳곳에서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35년간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 수행
2008년 (주)필옵틱스 설립 이후 OLED 디스플레이 제조 분야의 핵심 공정 기술 국산화를 이끌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1994년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공직에 헌신하며 지방행정, 자치분권, 균형발전 분야의 전문성으로 국가 운영 효율성 및 정책 성과 제고
건축 구조·환경·설비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고, 대한민국 건축공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
경상대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 창업해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소재·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가이자 교육자
동종 기업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한국형 의약품 유통 모델’을 구축하고, AI·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며 경영 혁신 구현
해양·선박 특화 금융 및 보험 서비스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며 금융·해상·건설·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보험 산업 전문성 강화 실현
KBS에서 30여 년간 예능 PD로 활동하며 ‘비타민’, ‘개그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 연출. 현재 OTT·콘텐츠 산업 확장 주도
국민일보 기자를 거쳐 쿠키뉴스 대표,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 역임. 현재 환경TV와 그린포스트경제 대표이사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의 다양한 혁신 추진
한양대는 2004년 국내 대학 최초로 중국 상하이에 현지법인인 ‘한양대 중국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전략을 실행해 왔다. 이제 중국을 기점으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일본 등 외국인 유학생 동문이 많은 국가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영향력 강화에 나섰다.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안후이성 등 중국 화동 지역 한양대 유학생 동문회 공식 창립. 한양대 최초의 글로벌 동문회
베이징, 허베이성, 산시성, 톈진, 네이멍구 자치구 등 중국 화베이 지역 거주 한양대 유학생 동문회 공식 창립
국내 대학 최초로 말레이시아 유학생 동문 조직 공식 창립. 한양대는 지난 30여 년간 400명 이상의 말레이시아인 졸업생 배출
지난, 칭다오, 옌타이, 웨이하이, 르자오 등 중국 산둥 지역 거주 한양대 유학생 동문회 공식 창립. 한양대 4번째 유학생 동문회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중동, 북미 지역 한양대 유학생 동문회 출범 추진 목표